줍고 공식 안내
판단과 결과를 검증하는 공개 사례
줍고가 결과 전에 남긴 판단과 같은 회차의 실제 결과를 나란히 공개한 사례 7건입니다. 공개 승인과 개인정보 검수를 거친 사례만 싣고, 사후 재검토는 예측 실적과 구분해 표시합니다.
어떤 자료가 필요한가요?
당시 판단 시점과 버전, 확보한 자료, 원래 계산값, 미확인 항목, 결과 확인일과 출처를 함께 제시합니다. 당시 예측이 없는 자료는 사후 재검토로 구분합니다.
무엇을 성과로 세지 않나요?
승인 대기 자료와 사후 계산을 예측 실적으로 세지 않습니다. 낙찰가와 시세의 차이를 실현 수익으로 쓰거나 패스가 실제 손실을 막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어서 확인하기
- 경남 양산 아파트 — 예상 낙찰가와 실제 낙찰가 차이 0.8%(추천하지 않았던 물건)
- 광주 광산구 상가 — 추천했지만 실제 낙찰가가 예상의 2.4배였던 사례
- 대구 달성군 아파트 — 떠안을 보증금 2억 원 때문에 걸렀던 물건, 같은 회차 유찰
- 대구 동구 아파트 — 99% 할인처럼 보였지만 실제 할인은 0.9%였던 물건, 같은 회차 유찰
- 대구 북구 아파트 — 감정가의 2.1%에 낙찰, 떠안을 보증금은 1억 6,000만 원
- 서울 동대문구 다가구주택 — 감정가의 2.8%에 낙찰, 떠안을 보증금은 3억 7,000만 원
- 서울 중랑구 다세대주택 — 감정가의 1.5%에 낙찰, 떠안을 보증금은 3억 원
- 검증과 정정 원칙
- 검토 질문 읽기